(사)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지회장 이래범‧이하 군산시노인회)는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군산시노인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성희롱 예방과 노인 인권 이해, 장애인 인식개선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소득보충, 건강개선 및 사회적 관계 증진 등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자는 안전사고 예방과 역량 강화를 위해 소양교육(5시간 이상 필수), 안전교육(6시간 이상 필수), 직무교육(6시간 이상 필수)을 이수해야 하며 이번 교육은 참여자로서 기본적 소양 제고와 근무 관리 내실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래범 군산시노인회장 “때 이른 더위에도 불구하고 책무성을 갖고 성실히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사업이 끝날 때까지 안전사고가 절대로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군산시노인회 노인역량활용사업에는 노인시설지원 등 14개 사업단에 총 660명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