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새만금개발청, 군산대와 새만금 K-Sea Food 활성화 방향 논의 새만금개발청과 군산대학교가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국내 대표 수산식품 가공·수출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학·관 협력 강화와 투자유치 전략 마련에 나섰다.
김재준 시장 당선인 "현대차 투자 완성에 사활"...'민선 9기 실무형 인수TF' 본격 가동 김재준 군산시장 당선인이 실무 중심의 인수TF를 구성하고 본격 시정 인수 작업에 돌입했다.
군산시, 생성형 AI 플랫폼 서비스 도입·활용 본격화 군산시는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AI 플랫폼 서비스 도입과 활용을 본격 추진한다.
시 농기센터, 벼 이화명나방 긴급·공동방제 오는 10일까지 추진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홍순)는 벼 재배 초기 발생하는 이화명나방(1화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군산 쌀 생산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이화명나방 긴급·공동방제를 추진한다.
상반기 지방세 일제정리…현금 3,900여만원, 명품백·귀금속 50여점 압류 군산시가 지난 3월 말부터 추진한 ‘상반기 지방세 일제정리기간’을 마무리하고 체납액 정리를 위한 강도높은 징수 활동 성과를 거뒀다.
군산시 기본사회 단계적 추진, 모범사례로 전국 ‘주목’ 군산시가 전담조직 신설부터 시민참여 체계 구축, 조례 제정, 기본계획 수립까지 단계적 추진체계를 차근차근 갖춰나가며 전국 지방정부 기본사회 추진의 모범사례로 관심받고 있다.
市, 전국 최초 ‘갑오징어 도시’ 선포…수산물·관광·문화 연계 브랜드 육성 본격 군산시가 전국의 내로라하는 수산 도시들을 제치고 대한민국 최초 ‘갑오징어 도시’로 도약을 전격 선언했다.
군산 제조현장에 AI 입힌다’ 주력산업 AX 혁신 본격화 군산시가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자동차 산업의 제조 AX 혁신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본격 제조업 AI 전환 추진에 나선다.

군산해경, 해양오염 신고 시 최대 300만원 포상금 지급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채호석)는 불법 오염물질 처리 등 법 위반 사례 적발 및 해양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군장대, 외국인 유학생 현장견학 진행…지역사회와 교류 군장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복지 현장을 직접 누비며 지역사회와 소통과 교감을 나눴다.
군산교육청, 찾아가는 현장 청렴 간담회 열어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군산교육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청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산대 교사자문단‧고교-대학 교육연계 협의체 발대식 학령인구 감소,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가 학생 중심 진로·진학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기고> 위험물 시설 내 금연, 공공의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약속 최근 중동 정세의 불안정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에너지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석유류의 안정적인 공급과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칸투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오는 20일 제12회 정기연주회 펼쳐 칸투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오는 20일 오후 4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군산시보건소, ‘건강도시 군산, 함께 걷는 통합건강 캠페인’으로 건강실천 확대 군산시보건소가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보건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과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군산교회, 조촌동에 성금 400만원 전달 ‘훈훈’ 동군산교회(목사 현수철)가 조촌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군산시립교향악단, 오케스트라 선율로 여름밤 무더위 녹여 군산시립교향악단이 풍성한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여름철 더위를 식혀줄 전망이다.
읍면동 소식 대우생삼겹살(대표 최민혜)이 삼학동 착한가게로 가입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노동자 권익, 작은 것부터 챙긴다 혹서기 이동노동자의 건강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뜻이 모아졌다.
군산항 컨테이너 정기선 신규 취항…연간 1.2만TEU의 물동량 증가 중국 위해-군산-부산을 운항하는 컨테이너선이 8일 신규 취항, 연간 1.2만TEU의 물동량 증가가 기대된다.
동군산병원, 의료기관 14개소와 지속 협력 다져 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이 타 의료기관과 지속적 교류 및 협력으로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군산대 인문도시센터, 무크지 ‘인물 예술’ 제4집 복간 인문학적 교양을 필요로 하는 현시대에 반드시 접해야 할 도서로 인기를 끌었던 연간 무크지인 ‘인문예술’이 약 10년 만에 제4집을 발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저소득층 대상 시·청각장애인 맞춤형 TV 올해 1만6,500대 보급 시각·청각장애인의 방송 시청 편의 향상과 정보접근성 확대를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협력해 시·청각장애인용 TV가 보급된다.
군산YMCA‧군산대 학생들, 평화 회복 위해 ‘한목소리’ 군산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이 음악과 문화 활동을 통해 세대와 지역을 넘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어청도 해상공사 작업 중 응급환자 발생…군산해경, 닥터헬기로 긴급 이송 군산시 어청도 항내 해상공사 현장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닥터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신속 이송했다.
전국 엄마와 딸, 군산으로 특별한 여행 떠나자 철길마을과 초원사진관, 말랭이마을 등 군산의 대표 레트로 명소를 배경으로 엄마와 딸이 함께 추억을 만들고 마음을 나누는 감성 여행이 올해도 마련된다.
말도~명도~광대도~방축도 잇는 '고군산 섬잇길 ' 트레킹코스 6월 말 임시 개통 앞둬 군산시가 고군산군도 관광 활성화와 해양관광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중인 ‘고군산 섬잇길 트레킹 코스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6월 임시 개통에 나선다.
65년 만에 새 이름 얻은 군산 ‘호국의 숲’…참전세대 사라지는 시대, 기억은 누가 잇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산시 나운동에 위치한 ‘군산 호국의 숲’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고령 국가유공자를 위한 복지 프로그램이 예산 반영 지연으로 시행이 늦어지고 의료 접근성 개선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군산해경, 폐어구 불법투기 근절 나서…26일까지 합동점검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채호석)는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폐어구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호원대, 보건계열 학생 대상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호원대 보건계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전 대처 능력과 위기대응 역량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대, 미래 교육 선도 교사 양성 특강 개최 군산대가 미래 교육을 선도할 전문성과 포용성을 갖춘 교원 양성에 나섰다.
군산 경암동 노래방서 불…4,800여만원 재산피해 군산시 경암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53분여 만에 진화됐다.
군산 오식도동 폐목재 가공공장 화재, 사흘 만에 완진 군산 오식도동의 한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사흘 만에 진화됐다.
市, 71회 현충일 추념식...순국선열•호국 영령 숭고한 뜻 되새겨 군산시는 6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전북은행, 최고 3.7% ‘JB 1·2·3 정기예금 특별금리 이벤트’ 시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이 ‘JB 1·2·3 정기예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연 3.7% 의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군산시재향군인회‧여성회, 호국의숲 묘역 정화활동 군산시재향군인회(회장 배영민)와 군산시재향군인회여성회(회장 고지현)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5일 나운동에 위치한 ‘군산호국의숲’을 찾아 묘역 정화활동에 나섰다.
군산경찰서, 현충일 맞아 순국선열 숭고한 희생 기려 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6월 호국보훈의 달…미래세대에 올바른 역사인식 심어줘야 최근 드라마와 기업 등이 빚은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 미래세대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사교육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전3637383940다음

기자수첩
준비된 새만금은 왜 늘 검토 대상 밖이었나… 정부가 최근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를 축으로 한 국가 미래산업 청사진을 내놓았다.

정부는 광주·전남을 수도권에 이은 제2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약 400조원씩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팹 2기씩, 모두 4기를 구축하는 총 800조 원 규모 투자 구상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산업 지형을 다시 그릴 만큼 거대한 프로젝트다.
군산신문 초대석
오성권 (유)세정건설 대표 “나의 작은 수고가 누군가의 삶의 미래가 된다…난, 그 수고를 마다하지 않겠다” 고등학생 시절 수업을 피하려고 시작한 헌혈은 어느덧 200회가 됐다. 오성권 대표에게 헌혈은 단순한 기록이나 봉사가 아니라 자신의 건강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돕는 꾸준한 실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