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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기고(총 257건)

<칼럼>고건 전 총리(30·35대) 부친 철학자 청송 고형곤 박사 에피소드 (1) 철학자 청송 고형곤 박사는 일제강점기 1906년에 임피군 남일면 상갈리(현 군산시 임피면 월하리 상갈마을)에서 아버지 고병소(高炳韶)와 어머니 창녕 조씨의 3남 1녀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군산신문 2026.01.12 11:45:08

​<칼럼>침묵의 재탄생을 위한 새로운 각오 을사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올해의 끝자락에 서서 한해를 다시 되돌아본다는 그것은 깊은 울림을 주리다.

군산신문 2025.12.19 09:49:42

<칼럼>[경제와 미래]내가 바라는 2036년 올림픽 2036년 우리의 여름은 어떤 모습일까? 모 연구소는 지구 온도가 산업화 이후 대비 2℃ 정도 높아질 거란다. 초거대 태풍, 홍수, 산불, 가뭄, 해수면 상승 등등....

군산신문 2025.12.09 09:47:14

<칼럼>군산의 동쪽이 멈추면, 군산의 내일도 멈춘다 군산의 동쪽이 멈추면 군산의 내일도 멈춘다.

군산신문 2025.12.05 09:52:14

<칼럼>황혼의 군산에서 시작하는 젊은 대한민국의 길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14년째 노인빈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군산신문 2025.11.28 10:15:00

<칼럼>“새만금 중심 경쟁, 군산은 왜 제자리걸음인가?” 새만금에서 전주를 잇는 고속도로가 지난 22일 개통됐다.

군산신문 2025.11.24 15:57:46

<기고> 겨울철 화목보일러 안전수칙, 이것만은 꼭 지키세요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따라 많은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화목보일러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군산신문 2025.11.24 11:26:23

<칼럼>[경제와 미래]기차는 천안으로 달려야 한다 지금도 기차를 제법 이용하는 편이다. 군산에서 용산까지는 대략 3시간 10분 정도 걸린다. 직선화가 거의 불가능한 구간이다.

군산신문 2025.11.24 10:36:36

<칼럼>삶의 ‘존재’ 이유를 향한 철학 탐구 삶의 존재 이유를 향한 모색은 전체를 통한 철학적 탐색이 중요 요소임에서 오만과 배타심을 유발하는 극단적 이기주의 취향의 부정적 감정은 <믿음과 신뢰>가 배제된 불신의 오류를 낳음에서, 미국 작가 스티븐 크레인의 <..

군산신문 2025.11.21 11:31:27

<칼럼>건강이 정치여야 하는 이유 나의 엄마는 94세이시다. 다행인 것은 자신의 집에서 아들 부부와 노년을 살고 계신다. 그런 엄마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요양원에 가는 일이다. 가끔은 같이 사는 아들이 ‘절대로 요양원에 보내지 않겠다’라고 했다며 한..

군산신문 2025.11.19 17:21:56

<칼럼>RE100 시대, 새만금이 여는 핵융합 청정에너지의 미래 “RE100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실 생각이십니까”, “그게 뭐죠?”, “RE100, 재생에너지 100%”,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본다”

군산신문 2025.11.19 11:50:25

<칼럼>AI시대, 전북과 군산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AI 시대의 물결은 이미 전 세계를 뒤덮었다. ChatGPT의 등장 이후 구글의 제미나이, 중국의 딥시크, 네이버의 클로바까지, 인공지능은 어느덧 일상의 일부가 되었다.

군산신문 2025.11.12 12:26:29

<칼럼>[경제와 미래]어중간한, 정말 어중간한 ‘거의 중간쯤 되는 곳에 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두루뭉술하다’, ‘시간이나 시기가 이러기에도 덜 맞고 저러기에도 덜 맞다’, ‘어떤 정도나 기준에 꼭 맞지는 않지만 어지간히 비슷하다’... “어중간함”에 대..

군산신문 2025.11.11 16:18:09

<칼럼> 군산,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수도로 도약할 절호의 기회 미래 에너지 패권을 선점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인 국가 핵융합과학단지의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군산신문 2025.11.04 09:10:16

<기고>천호성 전북미래교육연구소 소장(現 전주교육대 교수) AI 시대, 기후위기, 민주주의의 위기, 지방소멸, 초저출생 같은 총체적 위기에 직면한 오늘, 교육은 더 이상 과거의 틀로 지속될 수 없다. 입시경쟁과 불평등을 넘어 우리 교육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2..

군산신문 2025.10.28 11:12:00

<특별칼럼> [경제와 미래] ‘케이팝 데몬 헌터스’, K의 숙명 광신, 강요, 배타, 혐오가 넘쳤다. 그리고 상식과 균형은 무너졌다. 질곡의 수렁은 길었다. 금융 위기, 펜데믹, 전쟁, 암호화폐, 기업 독재주의.... 같은 장소, 다른 시간의 매듭마다 파열음이 났다.

박정희 기자 2025.10.14 13: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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