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시간대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전복돼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당국의 신속한 구조로 운전자의 소중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군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9시41분께 대야면 전군도로 대야 과적검문소 앞 도로에서 김모(62)씨가 운전하던 K5 차량이 전복됐다.
김씨 차량은 갓길 콘크리트벽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사고 직후 군산소방서 김기목, 서정환 구급대원은 불길에 휩싸인 차량에서 김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