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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중학생, 독거노인 사랑의 쌀 전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11-19 10:56:0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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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면 대성중학교 학생들은 지난 18일 임피면 소재 홀몸어르신 10세대를 방문, 사랑의 쌀(10kg, 1포)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1966년 설립 후 5,55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대성중학교(교장 김창기)는 학생 29명의 작은 시골 중학교로, ‘농어촌교육희망찾기 어울림학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채만식 생가터 주변의 벽화 그리기, 홀몸어르신 장수사진 찍어주기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성내마을 문금옥(95)씨는 “어린 학생들과 선생님이 혼자 사는 집으로 찾아와 말벗도 해주고, 쌀도 지원해 줘 조용한 집에 생기가 넘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종신 임피면장은 “대성 중학교 학생들이 효의 정신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교육과 행정이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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