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동(동장 손서안)이 시민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해 태극기 사랑, 거리를 조성했다.
구암동은 호남 최초로 기미년 3․1만세운동의 발상지로 이를 기념하고 1일 국군의 날과 3일 개천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태극기 거리’를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한 태극기 거리는 구암 현대 아파트에서 연안도로를 잊는 500m 구간의 신규도로로 양편 24개 가로등에 총 48개의 태극기를 게양, 주민과 도로이용자에게 나라사랑을 표현한 특색 있는 도로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아울러 구암동 주민자치회의는 현대 아파트(1024세대), 세풍 아파트(394세대)를 ‘태극기 달기 시범 아파트’로 지정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