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한국의 결혼풍습 그대로 재현하는 전통혼례식을 마련했다.
제45회 시민의 날을 맞아 2일부터 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하는 ‘도시와 농촌이 하나로! 축제한마당’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3일 농업기술센터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옥서면 남동마을 주민, 한국수자원공사직원, 도시민들, 국제이주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혼례식과 국제이주여성 전통혼례식을 올린다. <전성룡 기자>
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한국의 결혼풍습 그대로 재현하는 전통혼례식을 마련했다.
제45회 시민의 날을 맞아 2일부터 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하는 ‘도시와 농촌이 하나로! 축제한마당’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3일 농업기술센터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옥서면 남동마을 주민, 한국수자원공사직원, 도시민들, 국제이주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혼례식과 국제이주여성 전통혼례식을 올린다. <전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