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군산시민의 날을 맞아 군산시 전역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된다.
지난달 28일 제16회 오성문화제전 및 옥구․임피향교 석전대제를 시작으로 1일 오전 10시부터 시민의 날 당일에는 월명체육관에서 주민자치센터 특별공연, 기념식, 주부가요열창 및 경품행사가 펼쳐졌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종이공예, 리본아트 등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회, 군산팜 농특산물 전시판매행사 및 시식 등이 마련됐다.
이 외에도 2일에는 ‘노인의 날 행사’, 2일~4일에는 전시회, 체험행사, 학술대회가 계획돼 있는 ‘농업체험 한마당 행사’가 열린다.
또 1일~16일에는 국악, 전시, 무용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일 제39회 진포예술제를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9일 군산새만금 가족노래자랑이 시민문화회관에서 펼쳐지며, 24일에는 체육대회, 여성가요제가 준비된 군산여성한마음 대회가 월명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