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기묵 전 군산시장(1972년-19대)이 향년 89세의 나이로 지난달 29일 오후 1시 30분 미국 LA에서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미국에 살고 있는 아들 채규호 씨와 규황(재미). 규업(재미). 규완 씨와 사위 최동율. 최창엽 씨 등이 있다.
발인은 이달 3일 미국 LA (미국내 전화 909-921-4984)이다.
(국내연락처 최동율(016-284-3688), (032)579-36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