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는 ‘농촌체험 교육농장’이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현장 체험 학습의 중요성이 인식되는 가운데 올해 초 문을 연 ‘군산시 농촌체험 교육농장’은 농장주가 교사가 돼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현장 체험 위주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올해 72회에 거쳐 1860명의 초중교생들이 농촌체험교육 농장을 방문했으며, 내년 군산 방문의 해에는 도자기체험장, 곤충체험학습장 등 보다 다양한 체험농장을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