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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군산 알리기’ 서울나들이 나서

월명동(동장 문변식)이 7일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1동을 방문해 주민자치센터 견학 및 상호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1-07 12:54: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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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동장 문변식)이 7일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1동을 방문해 주민자치센터 견학 및 상호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남가좌1동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두 번째 이뤄진 공식적인 교류행사다.

자매도시를 방문한 월명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허경천)는 조기와 박대 등 군산의 해산물과 흰찰쌀보리(50kg), 철새도래지쌀(150kg), 흑미(50kg)등 군산의 특산물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특산물을 전해 받은 남가좌 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군산의 특산품 및 관광자원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또 21일부터 개최되는 ‘2007 군산세계철새축제’ 기간에 많은 서울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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