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사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싸움의 기술 전수하려다 …

싸움의 기술을 전수한다며 친구끼리 장난하다 결국 상호폭력을 휘두른 대학생이 폭행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7일 새벽 0시 30분경 임피면 S마을 인근 지점에서 운전자 이모(20)씨를 비롯 일행 4명이 타고 있던 레조차량이 자전거를 피하려다 중앙선을 침범, 이어 전신주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1-07 13:23:54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싸움의 기술 전수하려다 …

싸움의 기술을 전수한다며 친구끼리 장난하다 결국 상호폭력을 휘두른 대학생이 폭행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모 대학에 재학 중인 이모(24)씨와 김모(24)씨는 7일 새벽 1시경 임피면 S원룸에서 술을 마시던 중 이씨가 싸움을 잘 하는 법을 알려준다며 김씨를 바닥에 눕히고 가슴위로 올라타자, 기분이 상한 김씨가 이를 따졌고, 이후 시비돼 상호 주먹을 휘두르며 폭행한 혐의다.
 


전신주 들이받아 5명 사상
대학생 일행이 탄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7일 새벽 0시 30분경 임피면 S마을 인근 지점에서 운전자 이모(20)씨를 비롯 일행 4명이 타고 있던 레조차량이 자전거를 피하려다 중앙선을 침범, 이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이모(21.여)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나머지 일행은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한편 경찰은 운전자 이씨가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터넷에 알게 된 여성 흉기로 위협

인터넷모임을 통해 알게 된 여성을 흉기로 협박한 30대 회사원이 특수협박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34)씨는 7일 새벽 0시 30분경 경장동 소재 A모텔에서 2주전에 인터넷 모임에서 알게 된 오모(26.여)와 술을 먹고 이야기 하던 중 갑자기 오씨가 말을 듣지 않는다며 유리컵을 던지고 깨진 병 조각으로 위협한 혐의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