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동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이 가로변에 유채씨를 파종하고 있다.>
미성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협의회장 임동후) 회원 20여명이 지역 이미지 향상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군산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08 군산 방문의 해’를 준비함과 동시에 가로변의 환경정비를 위해 지난 7일부터 공항로 서해지구대 앞에서 원산북마을에 이르는 2.4km 구간에 유채씨를 파종했다.
이 유채씨 파종에 따라 미성동 일대 가로변은 내년 봄 푸른 보리밭과 주뱐의 노란 유채꽃이 조화를 이뤄 산뜻한 풍경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