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최범용)는 26일 군산시로부터 2007년도 군산시 자원봉사의날을 맞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산지사는 자원봉사자의 봉사활동에 대한 참여욕구 증진과 인식전환의 공적이 뚜렷하고 사회적으로 불우한 이웃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키고 함께 사는 사회조성에 이바지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나눔 경영을 몸소 실천한 공로로 상을 받게 됐다
한편 군산지사 사랑나눔봉사단(회장 홍순희)은 최범용 군산지사장을 비롯한 소속직원 72명이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시설환경정리, 금품후원, 지역아동 지도 등의 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