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은 6일 학력을 속이고 학원강사로 취업해 학생들을 가르쳐온 정모(39)씨에 대해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04년 8월경 현금 11만원을 주고 전문 위조업자로부터 명문대학의 가짜 졸업증명서를 구입한 뒤 이를 이용해 입시학원에 취업, 학생들을 가르쳐온 혐의이다.
군산경찰은 6일 학력을 속이고 학원강사로 취업해 학생들을 가르쳐온 정모(39)씨에 대해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04년 8월경 현금 11만원을 주고 전문 위조업자로부터 명문대학의 가짜 졸업증명서를 구입한 뒤 이를 이용해 입시학원에 취업, 학생들을 가르쳐온 혐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