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군산지사(지사장 김영근)가 보다 나은 고객편의시설 및 고객서비스제공을 위해 24일 군산시 장미동 소재 군산도시가스 빌딩으로 이전한다.
근로복지공단 군산지사는 지난 10여년 동안 청사로 사용하던 군산상공회의소빌딩이 직원들의 증원, 민원인 주차공간 협소와 사무환경의 낙후로 고객서비스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김영근 지사장은 “현 청사에 비해 다소 고객의 근접성은 떨어지나 고객편의시설과 보다나은 고객서비스제공을 위해 고객 주차공간 확보 및 사무환경개선 등을 이유로 청사를 이전하게 됐다”며 “청사이전을 계기로 근로복지공단 군산지사 직원일동은 고객서비스만족을 넘어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