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군산지사(지사장 유희열, 사진)가 30일 기상청이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기상정보 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대한통운 군산지사는 기상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수입곡물 등 산물작업 하역손실률 감소시켰으며 준비된 날씨 경영으로 생산성 향상을 도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상청은 “동네예보 시스템을 활용한 항만내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로 환경보전에 앞장섰다”며 “날씨를 활용한 경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평했다.
유희열 지사장은 “근무자의 작업 환경을 고려할 때 날씨는 빼놓을 수 없는 고려사항”이라며 “앞으로도 기상변화관측을 사전에 파악해 준비된 작업을 실천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