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군산평생교육원(원장 황현택 전 신흥초 교장)이 주최한 제1회 법질서지키기 학생웅변대회가 4일 군산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웅변대회에는 28명의 연사들이 “아름답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내가먼저 법을 지켜는 일에 모두가 나서야한다”는 주장으로 열띤 경연을 벌였다.
이날 대회사에서 황현택 (사)군산평생교육원장은 “우리사회는 이기주의와 경제제일주의의 팽대, 준법정신의 해이로 사회질서가 어지러워져 그 폐해가 커지고 있으므로 우리는 사회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법질서를 잘 지키는 청소년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문동신 군산시장과 심재왕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군산지구협의회장은 새만금의 새 역사를 창출하는 군산이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질서의식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날 웅변대회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중고등부 = ▲대상 이종민(동산중 2) ▲최우수상 이창호(군산고 2) ▲우수상 : 오규현(군산고 2), 김상현(월명중 2) ▲장려상 : 조혜진(군산여상 2), 전홍규(기계공고 3) ▲지도교사상 박정미(동산중)
◇초등부 = ▲대상 이혜린(지곡 4) ▲최우수상 장준호(진포 4) ▲우수상 : 김예은(신흥 3), 오혜수(신풍 3), 이수빈(진포 3), 김현우(부설 5) ▲장려상 : 유민진(신흥 1), 하혁(수송 1), 이승수(신풍 3), 이여진(지곡 4), 김대열(나운 5), 최다희(진포 6), 신원세(흥남 6), 김예진(신흥 1), 이나라(수송 1), 김범준(신흥 1), 박제윤(진포 1), 전병민(수송 3), 전민지(수송 4), 김누리(용문 5) ▲지도교사상 윤경숙(진포) <신세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