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오전 8시 5분께 옥도면 신시도항 선착장 앞바다에 선원 나모(44)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해경은 물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접하고 수색작업을 벌여 1시간여 만에 나씨의 시신을 인양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오전 8시 5분께 옥도면 신시도항 선착장 앞바다에 선원 나모(44)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해경은 물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접하고 수색작업을 벌여 1시간여 만에 나씨의 시신을 인양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