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김명렬(49세) 군산지점장이 군산 교육발전을 위해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 지점장은 지난 9일자 전북은행 승진인사에서 2급에서 1급으로 직급 승진했으며, 축하선물로 받은 화환을 거래 화원의 도움을 마련한 비용과 자비를 보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평소 교육사업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이 있는 김 지점장은 “우수한 인재가 지방경쟁력의 핵심이며 인재 양성을 위한 시민들의 교육투자 열기를 밝히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군산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