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사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내항서 정박중이던 무등록 어선 화재

30일 오후 11시 48분께 금동 앞 300m 해상에 정박중인 해선망어선 대양호(9톤, 무등록)의 기관실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7-31 09:03:3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30일 오후 11시 48분께 금동 앞 300m 해상에 정박중인 해선망어선 대양호(9톤, 무등록)의 기관실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해경은 화재 직후 경비정 2척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서 2시간만에 큰 불길은 잡는데는 성공했다.



하지만 기관실에서 흘러나온 기름(약 400ℓ)이 계속해서 타면서 이날 오전 6시 20분께 선체가 침몰, 현재 1/5가량이 물위로 나와 있는 상태다.



현재 사고 해상에서 선박 화재로 인해 발생한 재들이 떠 있고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해경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군산해경은 사고 선박 주변의 해양오염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 후 방제작업과 함께 화재원인 규명에 나설 계획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