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도박 장비를 설치하고 도박판을 벌여온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A(52)씨 등 2명은 지난 2007년 12월경부터 2개월간 산북동소재 모 부동산 사무실 별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K씨 등 사람들을 유인해 카드 도박을 벌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 등은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뒤 판독실을 통해 카드를 분석, 이어 일행들에게 알려주는 수법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기도박 장비를 설치하고 도박판을 벌여온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A(52)씨 등 2명은 지난 2007년 12월경부터 2개월간 산북동소재 모 부동산 사무실 별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K씨 등 사람들을 유인해 카드 도박을 벌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 등은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뒤 판독실을 통해 카드를 분석, 이어 일행들에게 알려주는 수법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