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홍콩 마카오 여행을 다녀온 중학생 1명이 확진환자로 판명됐으며 이 환자는 현재 격리병원에 입원중인 9살 김모 군의 형제로써 여행을 같이 다녀온 가족이다.
이로써 도내에는 7월31일 현재 확진환자가 17명으로 늘어났으며 이중 14명은 완치퇴원하고 3명은 전북대병원 격리병원에 치료중이다
보건당국은 확진환자와 접촉자에 대하여 확산방지 교육과 자택격리를 실시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