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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올해부터 연간 2천만원까지 기부

답례품 공급업체 2차 내달 8~9일까지 공개모집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5-08-29 12:38:5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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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부터는 연간 2,000만원 한도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 중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10만 원 초과분은 16.5%)되며 기부액 30% 상당의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현재 군산시 대표 답례품은 쌀, 보리, 농산물꾸러미, 박대, 꽃게장, 장아찌 등으로 23개 품목 33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군산시는 ‘2025년 군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공급업체 2차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기간은 내달 8일부터 9일까지이며 군산시에서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업체는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농축수산물·가공식품 ▲식품 외 제조상품 ▲관광 체험 및 유·무형 서비스 등이다.

 

희망하는 업체는 기간 내 군산시청 고향사랑기부계에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이후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군산시만의 매력적인 답례품을 추가 발굴할 것이다”며 “기부자는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업체는 의미있는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자들이 특색있는 답례품 혜택을 누리도록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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