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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김관영 도지사․문승우 도의회 의장․조성용 군산상공회의소 회장

군산신문2025-12-31 22:56: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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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약속으로 도민 삶속에 기쁨의 꽃 피우겠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의 삶에도 힘찬 기운과 따뜻한 빛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모두는 여러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며 도전과 성과 시간을 만들어왔습니다.

 

전북자치도 출범, 10조원을 넘어선 국가예산, 올림픽 유치 도전, 미래산업 기반 확보까지. 하나하나가 전북 한계를 넘어선 값진 도전이었고 도민 손으로 만들어낸 성과였습니다.

 

2026년은 더이상 ‘준비의 해’가 아닌 ‘결실의 해’가 돼야 합니다. 

 

그동안 쌓아온 변화 기반 위에 도민 한 분 한 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가 시작돼야 합니다.

 

특히, 전북을 대한민국 미래로 세우는 일에 멈춤없이 매진하겠습니다. 

 

피지컬AI, 새만금 메가샌드박스, RE100 기반 에너지 대전환 등 전북은 새로운 시대를 이끌 ‘선도자’로 우뚝 설 것입니다.

 

도민 여러분, 도정에는 더 유능한 도지사로, 도민 곁에는 더 겸손한 사람으로 늘 함께하겠습니다. 

 

광야를 달리는 말처럼 두려움 없이 전북의 내일을 향해 질주하겠습니다. 

 

초심을 끝까지 지키며 도민 행복을 가장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전북 대전환 길을 열겠습니다

문승우 전북자치도의회 의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은 전북도가 성과를 만드는 실행의 해입니다. 

 

전북특별법의 실질적 권한 강화를 최우선으로 삼고 추가 특례 발굴과 자치입법권 확장을 위한 조례 정비에 힘쓰겠습니다.

 

인구 위기 대응과 농산어촌 지원, 전북혁신도시 시즌2 준비도 충실히 추진하겠습니다. 

 

새만금 사업 정상화와 주력 산업 신기술 전환을 뒷받침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전북 RE100 산업단지와 전북전주올림픽 유치는 지역 미래 가치를 높일 전략입니다. 

 

전북자치도의회는 기반 시설 점검과 제도적 지원을 꼼꼼히 챙기며 경쟁력 있는 추진 체계를 갖추겠습니다. 

 

아울러 광역 철도망 구축과 GTX 연계 논의 등 교통망 개선에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 전북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있습니다.

 

새만금 미래, 특별자치도 권한, 산업 전환, 인구 위기 등 무거운 과제가 놓여 있지만 도민과 함께라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도의회는 도민의 더 큰 꿈을 실현하는 전북 엔진이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10년 역사 위에 새로운 도약 준비하겠습니다

조성용 군산상공회의소 회장

 

존경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지역 상공인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군산상공회의소가 창립 1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지난 110년 동안 군산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 권익을 대변하고 산업 발전과 경제 성장 중심에서 군산과 함께해 왔습니다.

 

선배 기업인들의 도전과 연대 정신은 오늘날 군산경제를 지탱하는 든든한 토대가 됐습니다.

 

2026년은 이런 110년 역사 위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전환점이 돼야 합니다.

 

군산상공회의소는 기업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와 투자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질적 지원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중소·중견기업 경영 안정과 신산업 육성, 미래 인재 양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년이 머무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군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110년 역사와 함께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군산경제의 새로운 100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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