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 한국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유정기 전북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북교육 가족과 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전북교육은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교실과 학교 변화가 학생 성장으로 이어지게 하겠습니다.
학력은 모든 학생의 기본권입니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소질과 적성으로 꿈을 펼쳐나갈 소중한 미래인재입니다.
기초학력과 문해력을 탄탄히 다지고 교실 안에서 속도에 맞는 배움이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학교가 신뢰와 존중의 공간이 되도록 교권 보호에도 힘쓰겠습니다.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고 전북형 책임교육을 굳건히 이어가겠습니다.
아이작 뉴턴은 ‘거인의 어깨 위에 서기에 더 멀리 볼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거인의 어깨’는 ‘AI·디지털’입니다. 전북 선생님과 학생들이 AI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도록 AI·디지털 교육에 힘을 쏟겠습니다.
또한, 헌법교육, 생태전환교육, 체험 중심 역사교육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 자질과 책임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게 하겠습니다.
전북교육 가족과 도민 여러분! 2026년 전북교육은 한국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를 바탕으로 전북교육은 학생들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준비하겠습니다.

◇새로운 지식의 지평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엄기욱 국립군산대학교 총장 직무대리
2026년 병오년, 새로운 희망의 빛을 머금은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병오년의 적토마(赤兎馬)는 강인한 생명력과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추진력을 상징해 왔습니다.
2026년 국립군산대학교도 그 기세를 품고 더 넓은 세상과 더 큰 가능성을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우리 대학은 교육혁신을 위한 지속적 노력과 변화를 통해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3무 전과/FREE 제도’ 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붉은 말이 지평선 너머 가장 먼 곳을 향해 달려가듯 우리 대학도 올해 새로운 지식의 지평을 향해 한 걸음 더 힘차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자강불식(自強不息) 정신으로 쉼없이 정진하고 일취월장(日就月將) 마음으로 매일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며 군산대가 변화의 흐름속에서도 담대하고 우뚝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 병오년이 군산대가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끄는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새해에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강희성 호원대학교 총장
존경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역동과 활력을 상징하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호원대는 건학 이념인 ‘보람있는 인생, 참된 인간상, 자립하는 사람’을 바탕으로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실사구시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 중심 대학’으로서 책무를 다하며 학생 성공과 지역사회 동행을 추구하는 미래형 창의혁신 대학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과 함께하는 실천적 인재 양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산업현장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 창의 융합 인재 양성, 산학협력 기반 지역 정착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왔습니다.
이런 노력은 지역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려는 호원대의 교육 혁신 의지를 반영합니다.
2026년에도 호원대는 군산시, 지역 산업체, 시민사회와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지역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청년이 꿈을 키우고,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며, 대학이 지역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는 교육 생태계,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선순환 구조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이진숙 군장대학교 총장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산시민 여러분께 기쁨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소원합니다.
2025년 한해는 한국사회가 변화와 도전에 직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기술발전, 환경문제, 그리고 문화의 글로벌화가 주요 화두였으며 국내 정치, 경제, 사회 전반 정책과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하게 변화된 한해였다고 봅니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도 정치적 이슈와 혼란, 세계적 경제 흐름의 더딘 성장과 국내 경기 침체로 인한 어려움은 있었지만 모두가 슬기롭게 극복하고 희망을 향해 달려온 한해였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로 희망과 열정, 성장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병오년 새해 긍정과 용기의 에너지를 가득 채워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길 소원합니다.
병오년 새로운 희망의 목표를 향해 작지만 소중한 행복들이 여러분의 하루하루를 채우고 원하는 모든 목표가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2026년 새해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