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전통순대국밥협동조합(대표 최선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최선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합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강임준 시장은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도 주변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31일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한 이웃돕기 모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