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아동보호전문기관‧연세마음상담코칭센터, 학대피해아동 심리적 회복 도와

통합 네트워크 구축, 개별화된 서비스 제공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 관내 학대피해아동 심리 안정 지원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현경)과 연세마음상담코칭센터(센터장 신나라)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7일 업무협약식을 갖고 학대피해아동과 가족구성원 심리정서 지원, 기관 간 통합 네트워크 구축,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이고 개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신나라 센터장은 “상담·연구·교육을 기반으로 한 전문 심리지원기관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군산지역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심리적 회복을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현경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 들음으로써 아동들의 안전한 울타리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 8월 개소한 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관내 학대피해아동 치료, 아동학대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와 아동학대예방사업 등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