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관내 장애인 청소년과 비장애인 청소년이 외부에서 함께 활동하며 소통하고 성장하는 시간을 갖는다.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재)은 오는 2월 4~6일 2박3일간 서울에서 통합계절학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계절학교에서는 경복궁, 서대문형무소, 남산타워,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해 조선역사와 근현대사 이해와 지식을 높이고 단합할 수 있는 활동을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장애청소년(14~20세/6명), 비장애청소년(14~24세/6명), 비장애 형제자매(11~20세/4명) 등 총 1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이명재 관장은 “청소년 자녀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하길 원하는 부모와 통합계절학교에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