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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노인회, 오는 15일 노인공익활동사업 시작…참여자 안전 강조

저소득 어르신 1,790명 사회참여 지원, 건강한 노후생활 기여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1-14 18:12: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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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지회장 이래범‧이하 군산시노인회)가 오는 15일​ 노인공익활동사업 시작을 앞두고 사업팀장들에게 참여자 안전을 강조했다.

 

군산시노인회는 14일 군산시노인회관 대회의실에서 팀장회의를 갖고 노인공익활동사업 팀장 131명에 팀장 역할과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해 안내했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지속적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하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와 직역연금수급자(배우자 포함)가 참여할 수 있다.

 

이래범 회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소득지원과 함께 삶의 질 향상,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는 국책사업으로 참여자 안전은 물론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군산시노인회는 노인공익활동사업 1,790명, 노인역량활용사업 660명, 공동체사업단 20명 등 총 2,470명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노인공익활동사업은 1월 15일부터 11월까지, 노인역량활용사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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