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면 소재 ㈜창진(대표 이창신·이찬미)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6년째 꾸준한 나눔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창진은 올해도 개정면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수도 준설과 보수, CCTV 관로 촬영 등 사업을 운영하는 ㈜창진은 2020년부터 개정면에 성품 또는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왔다.
이찬미 대표는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채운석 개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 업체의 지속적 관심과 후원이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아구명가, 신풍동 착한가게 가입
지역사회 나눔문화 동참
아구명가(대표 정미정)가 신풍동 착한가게로 신규 가입했다.
이에 신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구명가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해물아구찜과 홍어삼합으로 유명한 아구명가는 신선한 재료와 정성을 담은 상차림으로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음식점이다.
정미정 아구명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태순희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런 마음들이 모여 더욱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만들어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월명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희망의 불씨 전해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50만원 기탁
월명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효임)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월명동은 월명동 새마을부녀회가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월명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정효임 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효 월명동장은 “부녀회에서 기탁해주신 성금은 지역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