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안보단체인 군산시재향군인회(회장 배영민)가 16일 오전 제34차 정기총회를 열고 우수지역 안보와 향군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들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 공로를 기리고 격려했다.
표창 수상자는 ▲오성권 특전사동지회장(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표창) ▲김성혁 회원(전북자치도재향군인회장 표창) ▲고지현 여성회장‧고선곤 회원(전북자치도지사 표창) ▲김유정‧이정숙‧김정미‧이정연 회원(전북자치도의장 표창) ▲김성주‧장정숙‧김미선‧윤순이‧구수경 회원(군산시장 표창) 등 총 13명이다.
이날 군산시재향군인회는 재향군인회 운영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강임준 시장에게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감사패도 전달했다.
배영민 회장은 “오늘 표창을 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면서 “제대군인 명예와 화합을 이끌고 사회 속 안보활동 모범이 되는 재향군인회원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는 1부 의안심의와 2부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의안심의에서는 2025년도 회계결산안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다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