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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전문건설인들, 건설산업 발전 공헌 공로 인정받아

이동원 (유)동선 대표‧박상배 ㈜고려건설 대표, 도지사‧도의장 표창 수상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1-19 18:08: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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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유)동선 대표이사(좌측에서 세 번째)가 전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군산지역 전문건설인들이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도의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자치도회(회장 임근홍)는 19일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도내 전문건설인 4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군산에서는 이동원 (유)동선 대표이사와 박상배 ㈜고려건설 대표이사가 전북자치도지사 표창과 전북자치도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 양종호 군산시 건설과 도로계획계장은 감사패를, 박범기 ㈜토림 대표이사는 회원공로패를 받았다.  

 

정기총회에서는 표창 수여뿐 아니라 업계 화합과 결속을 다졌으며 김관영 지사와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 및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관영 지사는 “전문건설인의 땀과 기술이 전북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다”며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임근홍 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다”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돼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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