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오백년추어탕 군산점(대표 이영호)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소룡동 착한가게로 가입했다.
이에 소룡동은 착한가게 가입에 동참한 한오백년추어탕 군산점에 20일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문을 연 한오백년추어탕 군산점은 좋은 재료와 뛰어난 맛으로 입소문이 난 음식점으로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영호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지금처럼 이웃과 함께하는 착한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
송정석 소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착한가게 가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착한가게에 동참하는 가게가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학동참숯뒷고기, 착한가게 30호점 가입
장미숙 대표 “주민들에 고마운 마음 나눔으로 전해”
삼학동참숯뒷고기(대표 장미숙)가 삼학동 착한가게 30호점으로 신규 가입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정기기부에 동참했다.
삼학동참숯뒷고기는 참숯에 구워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뒷고기를 대표 메뉴로 합리적 가격과 푸짐한 인심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음식점이다.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매월 일정금액을 기부하며 기부금은 삼학동 저소득 취약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장미숙 대표는 “장사를 하며 지역 주민들께 꾸준히 도움을 받아온 만큼 이제는 그 고마움을 나눔으로 실천하고 싶었다”며 “가게를 찾는 손님들의 응원과 함께하는 기부인 만큼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덕배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삼학동참숯뒷고기의 착한가게 동참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상권과 나눔 문화가 함께 살아나는 좋은 사례다”며 “이웃을 향한 따듯한 마음이 지역 전반에 긍정적 울림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