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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환경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 60% 지원

4‧5종 대기 배출시설 운영중 중‧소기업 대상…2월5일까지 신청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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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4‧5종 대기 배출 시설을 운영중인 중‧소기업 대상으로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l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대기환경 개선 및 소규모 영세사업장 규제 부담완화를 위해 총 4억 3,200만 원을 투입해 시설별 설치비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loT) 측정기기는 2022년 5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법정 설치가 의무화됐으며 대기 배출 시설과 방지시설에 전류·온도·차압계 등의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정상 가동유무 등을 원격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대상은 군산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설치‧운영중인 4‧5종 대기배출 사업장이다.

 

단, 공공기관과 공공시설, 최근 3년 이내 설치된 측정기기, 5년 이내 정부 지원으로 설치된 측정기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는 동시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대기오염 관리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장의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 군산시 기후환경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 사업절차,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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