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상공회의소(회장 조성용)는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서부지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와 공동으로 ‘해결하는 중진공’ 및 유관기관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각 기관의 주요 정책자금과 기업지원사업을 종합 안내하고 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2일 군산상공회의소 3층 청년뜰에서 진행됐으며 군산 지역 중소·중견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의 산업안전·보건 지원사업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 기업 지원사업 ▲2026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중소기업 정책자금 및 지원시책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군산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명회는 기업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제도를 한 자리에서 안내한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