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지회장 이래범‧이하 군산시노인회)는 30일 노인역량활용사업 개시를 앞두고 군산시노인회관 대회의실에서 팀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노인역량활용사업 팀장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과 팀장 역할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해 설명했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지원해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으로 65세 이상(일부 유형 60세 이상 참여 가능) 참여 가능하다.
이래범 군산노인회장은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노인들의 숙련된 기술, 전문성과 경험 등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으로 어르신 안전은 물론 보람과 긍지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군산시노인회 노인역량활용사업에는 노인시설지원과 경로당급식도우미 등 14개 사업 660명이 참여하며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