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산북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
군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시 6분경 이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거주자 A씨가 팔에 1도 화상을 입었고 소방서 추산 490여만 원 상당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A씨가 자체 진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휴대용 부탄가스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군산시 산북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
군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시 6분경 이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거주자 A씨가 팔에 1도 화상을 입었고 소방서 추산 490여만 원 상당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A씨가 자체 진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휴대용 부탄가스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