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서해환경 이웃사랑회, 저소득 새내기 대학생에 1,000만원 상당 노트북 지원

미래 인재들에게 희망과 용기 전해…지속적 사회공헌 ‘귀감’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2-04 12:12:1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서해환경 이웃사랑회(대표 박성윤)가 4일 군산시 저소득가정 중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 지원을 위한 노트북 구입비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성윤 대표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선에 선 대학생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고 더 넓은 세상에서 열정과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가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새내기 대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믿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서해환경 이웃사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서해환경은 연말연시 나눔 캠페인, 수해 피해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관내 소외층을 위한 지속적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