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모터스·민하우스·아우어인어스를 운영하는 손기환 대표가 100만원 상당 떡국 떡 200팩을 ‘행복나눔 공유곳간’에 기탁했다.
손 대표는 2019년부터 지역주민을 위해 성금‧품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현재는 운영중인 3개 업체 모두 ‘착한가게’에 가입해 지역복지 특화사업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손기환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한 끼를 드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함께 나누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귀우 나운2동장은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손기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나눔 공유곳간을 통해 더욱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음식점 ‘삼학’, 삼학동 착한가게 31호점 가입
착한가게 신규 가입으로 이웃사랑 실천
음식점 ‘삼학(대표 박순복)’이 삼학동 착한가게 31호점으로 신규 가입했다.
삼학은 계절별로 엄선된 메뉴를 선보이는 냉면·칼국수 전문점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머릿속까지 시원해지는 육수의 냉면으로 무더위에 지친 분들에게 활력을 주며 겨울철에는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싱싱한 굴을 듬뿍 넣은 굴 칼국수로 깊고 개운한 국물 맛을 선사해 지역 내 대표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착한가게 신규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겠다는 ‘삼학’은 정기 후원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할 계획이다.
박순복 대표는 “뜨끈한 굴칼국수 한 그릇이 몸을 녹여주듯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길 바란다”며 “맛있는 음식은 물론 나눔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식당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종철 삼학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삼학동의 복지 그늘을 살피는 데 귀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