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산시장애인연합회(회장 박경래)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수행한 ‘2025년 장애인 활동지원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품질평가’는 정기 평가를 통해 기관의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고 이용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단체, 노인장기요양기관 등 전국 51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관운영과 서비스 제공, 사업관리, 인력관리, 서비스 품질관리 등 총 4개 분야 7개 영역을 종합 심사했다.
군산시장애인연합회는 전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상위 10% 이내에 해당하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기관의 지속적 서비스 개선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을 받았다.
이에 따라 공단 이사장 표창장과 함께 최우수기관 현판을 수여 받았으며 지난 6일에는 ‘활동지원 서비스 품질 최우수기관’ 현판식을 개최하기도 했다.
군산시장애인연합회 관계자는 “장애인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받는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