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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에도 취약층과 따뜻하게” 세아베스틸, 백미 1,700만원 상당 지원

14년째 나눔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기업 정신 지속 실현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2-09 13:09:4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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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대표이사 서한석)은 2026년 새해 설명절을 맞아 군산시 관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을 위해 사랑의 백미 10kg 570포(1,767만원 상당)를 9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며 새해를 맞아 희망과 따뜻한 정을 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장영수 지원본부장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과 희망의 출발선에서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세아베스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승환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나눔이 새해를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세아베스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돼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2026년을 시작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세아베스틸은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기업 정신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명절 백미 기탁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후원 ▲여름·겨울 성품 지원 ▲연말 불우이웃 돕기 성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약 28억여 원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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