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본부장 최정욱)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5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발전소 인근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승준 부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과 희망의 기운이 지역사회 전반에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설 명절 나눔을 준비했다”며 “취약층 이웃들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군산시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산시도 이런 따뜻한 나눔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서부발전은 ‘우리의 에너지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세상을 열다’는 비전 아래 ▲설·추석 명절 저소득 가구 지원 ▲청소년 장학사업 ▲에너지 취약층 전기요금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