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노인복지관(관장 채현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대야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명절 소외감을 예방하고 공동체속 소속감을 고취하기 위해 ‘2026 병오년, 복(福)마(馬)중’ 설 명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고유 명절 문화를 되새기며 이웃과 함께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참여자들로 구성된 서수면 마중물 공연단의 신명나는 공연과 복지관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윷 던지기 등 다채로운 활동들이 펼쳐졌다.
채현옥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풍요로운 명절 의미를 나누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나눔의 기회를 지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