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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에너지, 설 명절 맞아 취약층에 백미 200포 기탁하며 온정 나눠

매년 이어지는 사회공헌…장학금·김장 나눔·연탄 지원 등 지역복지 앞장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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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SGC에너지(대표이사 박준영)가 설 명절을 앞둔 11일 소룡동과 미성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10kg 백미 각각 100포씩을(총 200포, 환가액 640만 원 상당) 기탁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기탁은 매해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어져 온 SGC에너지(주)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특히, SGC에너지(주)는 명절 백미 지원 외에도 ▲장학금 후원 ▲동절기 김장 나눔 ▲연탄·등유 지원 등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각적 지원사업을 펼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준영 대표이사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건실 소룡동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SGC에너지(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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