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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 군산점, 중앙동에 돼지갈비 300인분 기탁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2-12 09:21: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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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 군산점(대표 이현주)이 설 명절을 맞아 400만원 상당 돼지갈비 300인분을 중앙동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다루 군산점은 숯불갈비 전문점으로 뛰어난 고기 맛과 합리적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는 지역맛집이다.

 

특히, 매년 설 명절과 추석에 돼지갈비를 기부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왔다.

 

이날 기탁은 지역 내 취약층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돼지갈비는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통장단)들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장재동 한국태권도장, 십시일반 모은 성품 전달

흥남동에 사랑의 라면 727봉지 전달

 

장재동 한국태권도장(원장 이용찬)이 어려운 이웃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흥남동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라면 727봉지를 전달했다.

 

이번 선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기부된 라면은 도장에 다니는 아동·청소년 관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이용찬 원장은 “727이라는 숫자에서 앞과 뒤를 감싸는 숫자 7은 행운을 의미하고 가운데 숫자 2는 함께하는 나눔과 관계를 상징한다”면서 “아이들 정성이 담긴 라면을 받는 이웃들에게도 행운과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링컨더글라스어학원 원생들,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 전해​

올해도 수송동에 라면 15박스 기탁

링컨더글라스어학원(원장 장지원)가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수송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5박스를 기탁,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전했다.

 

어학원은 2024년부터 3년째 라면과 백미 등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도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장지원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을 배우는 계기가 되고 바르게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곽은하 수송동장은 “아이들의 마음이 큰 울림이 돼 지역사회에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서해로타리클럽, 소외 이웃 위해 온정의 손길

겨울 머플러 개정면에 45개 전달

 

서해로타리클럽(회장 황흥택)이 겨울 머플러 45개를 개정면에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서해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취약층 지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개정면은 이번에 기탁된 성품을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층 45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황흥택 회장은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와중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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