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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동 인생곱창, 옥도면 착한가게 가입

꾸준한 기부로 지역 사랑 전해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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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동 소재 인생곱창(대표 박창임)이 옥도면 착한가게 30호로 신규 가입하면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에 옥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인생곱창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생곱창은 직화 조리를 통해 불맛이 살아있는 맛집으로 지역주민 사랑을 받고 있다.

 

박창임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가게를 찾아주시는 손님들 덕분에 운영을 이어갈 수 있는 만큼 그 감사한 마음을 나눔으로 돌려드리고 싶어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인생곱창은 매월 3만원을 옥도면 지사협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나기운 옥도면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지역 소상공인의 자발적 나눔 참여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따뜻한 동참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월명차담, 개정동 착한가게 20호점 가입 ‘따뜻’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만들어가

 

월명차담(대표 한정옥)이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개정동 착한가게 20호점으로 신규 가입한 월명차담에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월명차담은 군산시 내사2길 6에 위치한 카페로 전통 방식으로 정성껏 달인 한방차와 수제음료,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한정옥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근석 개정동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착한가게가 더 많이 확산돼 이웃과 함께하는 개정동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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