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양경찰서(서장 오훈)는 23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전입자와 주요보직자에 대한 전입신고식을 시작으로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이번 신고식은 군산해경서로 전입한 직원과 주요 보직자 등 총 38명에 대한 현장지휘관 표장 부착, 환영인사 등 순서로 진행됐다.
오훈 서장은 “군산서로 전입해 온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미래를 준비하는 강인하고 반듯한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322함장 보직을 맡은 박보훈 경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화합과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경은 일반직을 포함한 경감 이하 직원 212명에 대해 2026년 정기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