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콩칼국수(대표 김은자)가 나운1동 착한가게 62호점으로 가입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에 나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바콩칼국수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동백로 나운상가에 위치한 바콩칼국수는 콩나물과 미역을 넣은 바지락 칼국수집으로 합리적 가격과 시원한 국물 맛으로 인기를 모으는 음식점이다.
이삼석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김은자 대표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캠페인으로 이번에 참여한 바콩칼국수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뜻깊은 활동에 동참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됐다.

하제고향집‧메종드미뇽, 옥구읍 착한가게 동참
정기 기부로 따뜻한 나눔
하제고향집과 메종드미뇽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옥구읍 착한가게로 신규 가입했다.
이에 옥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2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하제고향집은 군산 특산물 박대정식과 백합죽을 선보이는 지역 맛집이며 메종드미뇽은 프랑스 디저트와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직접 제조·판매하는 카페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 기부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은 옥구읍 취약층 지원과 복지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제고향집과 메종드미뇽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최미숙·전근식 공동위원장은 “지역 대표 업체들 참여가 나눔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