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노인복지관이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 출발을 알렸다.
대야노인복지관은 26일 노인 사회참여 확대와 안정적 노후 지원을 위한 ‘2026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들이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참여자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
올해 대야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 4개(거리환경개선‧공공시설도우미‧교통지킴이‧노노케어) 역량활용사업 3개(노인 관련시설 업무보조‧금융서포터즈‧푸드뱅크서포터즈)로 총 255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대야노인복지관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노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지역주민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야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사업 외에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 연계‧진행할 예정이다.
















